
54점 차 대승, 한국 남자농구 앞에 놓인 9월 13일 한일전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인도네시아를 102-48로 꺾고 2연승했다. 이현중 24점 더블더블, 유기상 3점포 7방. 13일 일본전은 조 1위 결정전이다.
해외파 축구(손흥민·이강인 등)와 MLB(김하성·이정후 등) 한국 선수의 경기·이적·기록, 국내 리그(KBO·K리그), 골프·LPGA의 한국 선수, e스포츠, LA·미주에서 열리는 한국 관련 경기를 다룬다. 선수 사생활 가십과 베팅성 콘텐츠는 다루지 않는다.
응원이 아니라 데이터. 숫자로 읽는 한국 선수들의 진짜 변곡점.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인도네시아를 102-48로 꺾고 2연승했다. 이현중 24점 더블더블, 유기상 3점포 7방. 13일 일본전은 조 1위 결정전이다.

KIA 김도영이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40홈런 MVP 후보의 이탈로 KIA 가을야구와 아시안게임 대표팀 구상이 동시에 흔들린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95일간 봉쇄됐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9개 종목단체가 진입해 직인·통장·대표팀 장비를 반출했다. 아시안게임 개막 11일 전이다.

이현중이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1년 비보장 이그지빗10 계약을 맺었다. 트레이닝 캠프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G리그 립시티 리믹스에서 투웨이 전환을 노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11개 메달 종목 중 한국이 9개에 36명을 파견한다. 페이커 이상혁의 LoL 2연패와 금메달 5개 목표에 시선이 쏠린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 부당 개입 의혹으로 12시간 경찰 조사를 받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휴대전화 교체 정황까지 수사 대상에 올랐다.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고우석이 3년 만에 친정 LG 트윈스와 1년 5억원에 계약했다. 잔여 3개월 실수령 1억5천만원, 7월 31일 등록 마감 규정으로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하다.

미네소타에서 DFA된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했지만 영입하는 MLB 팀이 없어 트리플A 세인트폴에 잔류하게 됐다. 92억 대박 계약의 빅리그 도전이 벼랑 끝에 섰다.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가 39세에 US오픈 1회전에서 25위권 나보네에게 무너졌다. 20년 만의 메이저 첫날 탈락, 25번째 그랜드슬램 도전은 또 미뤄졌다.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왕즈이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부상 복귀 무실세트 행진, 디펜딩 챔피언 야마구치 아카네와 정상을 다툰다.

데이비드슨·NBA를 두드린 이현중이 일본 B.리그 우승과 MVP를 발판 삼아 국제 종합대회 첫 무대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2026 월드컵 골든볼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와 4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 최대 7650만유로, 부스케츠 이후 비어 있던 중원 사령탑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