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세 최준용, KCC 떠나 NBA 도전…"맨땅에 헤딩하러 간다"
KBL MVP 출신 최준용이 32세에 KCC를 떠나 NBA G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무릎 수술 후 8월 미국행, 하승진·이현중 잇는 한국 농구 도전기다.
해외파 축구(손흥민·이강인 등)와 MLB(김하성·이정후 등) 한국 선수의 경기·이적·기록, 국내 리그(KBO·K리그), 골프·LPGA의 한국 선수, e스포츠, LA·미주에서 열리는 한국 관련 경기를 다룬다. 선수 사생활 가십과 베팅성 콘텐츠는 다루지 않는다.
응원이 아니라 데이터. 숫자로 읽는 한국 선수들의 진짜 변곡점.

KBL MVP 출신 최준용이 32세에 KCC를 떠나 NBA G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무릎 수술 후 8월 미국행, 하승진·이현중 잇는 한국 농구 도전기다.

신진서 9단이 최강 바둑 AI 카타고를 2점 접바둑에서 11집반으로 꺾었다. 이세돌 이후 10년 만에 인간이 최고 성능 AI를 공식 대국에서 이긴 전례 없는 업적이다.

인구 52만 카보베르데가 스페인·우루과이와 비기고 아르헨티나를 연장까지 몰아붙였다. 스페인-아르헨티나 결승 확정으로 돌풍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명 홍준영,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2026 MLB 올스타전 데뷔 무대에 올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카미네로 사구 해프닝 속 스포츠맨십도 빛났다.

세인트루이스 조던 워커가 2026 MLB 홈런더비 결승에서 마지막 스윙 4연속 홈런으로 카일 슈와버를 12-11로 꺾고 카디널스 첫 우승을 차지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우완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도입되는 샐러리캡 하한액을 채우기 위한 구단 최대 규모 계약이다.

디펜딩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 39세 메시는 4강에서 잉글랜드와 사상 첫 맞대결을 벌인다.

포르투갈이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호날두의 여섯 번째 월드컵이 무득점 탈락으로 막을 내렸다. 6개 대회 연속 득점 전설의 라스트 댄스를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