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강령
우리가 지키는 일곱 가지 원칙. 모든 기자·기고자에게 적용됩니다.
1. 창간 정신
LA Korea Report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설립된 프리미엄 한국 전문 디지털 언론사입니다. 한인 사회의 중심 코리아타운에서, 우리는 한 가지 원칙으로 출발합니다 — 공정하게, 정치에서 자유롭게, 깊이 있게.
우리는 양보다 질로 승부하는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보도자료를 받아쓰며 하루에 수십 건의 기사를 쏟아내는 매체와 우리는 완전히 다릅니다. 하루에 단 2~3건만 발행하되, 모든 기사를 깊이 있는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롱폼(long-form)으로 씁니다.
2. 보도 범위
우리는 한국과 한인 사회를 둘러싼 경제·산업·기술·엔터테인먼트·문화·스포츠·자영업/프랜차이즈·사회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룹니다.
우리는 정치를 다루지 않습니다. 정파·선거·정쟁 보도는 우리의 영역이 아닙니다. 다만 어떤 사안이 경제·산업·사회에 실질적 영향을 줄 때에 한해, 정치적 해석을 배제하고 사실과 영향 중심으로만 전달합니다.
3. 품질 원칙
- 하루 2~3건의 소수 정예 발행. 발행 건수가 아니라 한 편의 밀도로 평가받습니다.
- 모든 기사는 충분한 리서치를 거친 롱폼으로, 단순 시황·가십·받아쓰기·종목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 모든 기사는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라는 질문에 답합니다.
- 보도·분석·인터뷰·해설·탐사·칼럼의 형식으로 구조와 맥락을 전달합니다.
4. 공정성과 독립성
- 특정 정파·기업·이익집단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광고·협찬 콘텐츠는 기사와 명확히 구분해 표기합니다.
- 발행인(경영)과 편집인(편집)을 분리해 편집의 독립성을 지킵니다.
- 이해상충 소지가 있는 취재는 사전에 고지합니다.
5. 출처 표기 기준
- 본지가 직접 생산한 기사의 출처·저작권 표기는 “lakoreareport.com” 으로 통일합니다.
- 외부 자료(타 언론·공시·기관 발표 등)를 인용할 때는 원 출처를 명시하고, 본지의 확인 범위를 분명히 합니다.
- 사진·영상은 자체 촬영 또는 사용 권한이 확인된 자료만 사용하고, 출처를 표기합니다.
6. 정정·반론
- 사실 오류·정정 요청·반론은 [email protected] 으로 접수합니다.
- 확인된 오류는 신속히 바로잡고, 기사 내에 정정 사실을 투명하게 표기합니다.
- 합당한 반론은 본문 또는 후속 보도에 반영합니다.
7. 독자 데이터 / 개인정보
- 본지는 회원가입·로그인 기능이 없으며, 독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 별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두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수집 항목 자체가 없음)
본 강령은 LA Korea Report의 모든 기자·기고자에게 적용되며, 위반 시 편집인 책임 하에 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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