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 물가 불안 41곳 세무조사…탈루 혐의 1조원
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배민·무신사·풀무원 등 41곳에 세무조사를 착수했다. 탈루 혐의액은 1조원 규모로, 원가 부풀리기와 역외 탈세를 정조준했다.

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배민·무신사·풀무원 등 41곳에 세무조사를 착수했다. 탈루 혐의액은 1조원 규모로, 원가 부풀리기와 역외 탈세를 정조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자동차 회사의 미국 공장 설립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127.5% 관세와 커넥티드카 규정으로 막혀 있던 미국 시장이 열리면 주력 차종이 겹치는 현대차·기아가 가장 큰 타격을 받는다.
JYP엔터가 755억원에 사들인 고덕 신사옥 부지 사업을 3년 만에 접는 수순에 들어갔다. 20m 앞 공원용지 용도변경이 불러온 갈등의 전말을 짚는다.
영국 방산기업 밥콕이 한국 조선업계를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하며 제3국 해군시장 공동 진출을 제안했다. 함정 건조력과 MRO·전 생애주기 지원 역량을 결합하는 구상이다.
강북 모텔 약물살인과 파주 냉동창고 사건 피의자가 범행 전후 생성형 AI에 남긴 질문이 계획성을 입증하는 핵심 증거가 됐다. AI 대화록 수사 활용과 사생활 보호의 경계를 짚었다.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인도네시아를 102-48로 꺾고 2연승했다. 이현중 24점 더블더블, 유기상 3점포 7방. 13일 일본전은 조 1위 결정전이다.
나홍진 감독 호프가 북미 1560개관 개봉 첫날 11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스크린당 매출 1위, 기생충 이후 최대 규모 한국어 영화 개봉의 의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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