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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야구에 0-5 완패, 김도영 1356억이 흔들린다
한국 야구가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에서 사회인야구로 꾸린 일본에 0-5로 완패했다. 20년 만의 충격패로 김도영의 1356억 메이저리그 계약과 병역 혜택까지 위태로워졌다.
해외파 축구(손흥민·이강인 등)와 MLB(김하성·이정후 등) 한국 선수의 경기·이적·기록, 국내 리그(KBO·K리그), 골프·LPGA의 한국 선수, e스포츠, LA·미주에서 열리는 한국 관련 경기를 다룬다. 선수 사생활 가십과 베팅성 콘텐츠는 다루지 않는다.
응원이 아니라 데이터. 숫자로 읽는 한국 선수들의 진짜 변곡점.

한국 야구가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에서 사회인야구로 꾸린 일본에 0-5로 완패했다. 20년 만의 충격패로 김도영의 1356억 메이저리그 계약과 병역 혜택까지 위태로워졌다.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했다.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 손흥민은 A매치 57호골로 차범근 최다골 기록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월드컵 탈락 후 사상 첫 공개채용으로 선임된 모레노 임시 감독이 천안에서 첫 공개훈련을 열었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30명이 A매치 4연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