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탐사
권혁빈 이혼 재산분할 2조5500억, 역대 최대 판결
서울가정법원이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CVO에게 보유 주식 35%와 현금 650억원을 배우자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2조5500억원 역대 최대 규모와 지배구조 파장을 짚었다.
웹툰·게임과 K-뷰티·푸드의 IP·산업 보도를 담당한다. 한국 소프트파워의 미국·LA 시장 진출을 취재한다.
담당 비트 · 컬처 & 소프트파워. 웹툰·게임·K-뷰티/푸드의 IP·산업 보도.

서울가정법원이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CVO에게 보유 주식 35%와 현금 650억원을 배우자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2조5500억원 역대 최대 규모와 지배구조 파장을 짚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11개 메달 종목 중 한국이 9개에 36명을 파견한다. 페이커 이상혁의 LoL 2연패와 금메달 5개 목표에 시선이 쏠린다.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고우석이 3년 만에 친정 LG 트윈스와 1년 5억원에 계약했다. 잔여 3개월 실수령 1억5천만원, 7월 31일 등록 마감 규정으로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하다.

미네소타에서 DFA된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했지만 영입하는 MLB 팀이 없어 트리플A 세인트폴에 잔류하게 됐다. 92억 대박 계약의 빅리그 도전이 벼랑 끝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