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홍진 호프, 북미 개봉 첫날 스파이더맨 제치고 2위
나홍진 감독 호프가 북미 1560개관 개봉 첫날 11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스크린당 매출 1위, 기생충 이후 최대 규모 한국어 영화 개봉의 의미를 짚는다.
LA Korea Report의 편집장. 한국 대기업의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보도를 총괄하며, 경영과 분리된 편집의 독립성을 책임진다.
담당 비트 · 비즈니스 & 마켓 총괄. 재벌 지배구조·자본시장 데스크.

나홍진 감독 호프가 북미 1560개관 개봉 첫날 11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스크린당 매출 1위, 기생충 이후 최대 규모 한국어 영화 개봉의 의미를 짚는다.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이 83회 베니스영화제에서 7분 기립박수를 받았다. 로튼토마토 100%, 아카데미 한국 출품작으로 9월 23일 국내 개봉한다.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 사흘 공연에 9만5000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겼다. 데뷔 10주년, 중장년 팬덤 영웅시대와 스타디움 공연 산업의 재편을 짚는다.

크리스토퍼 놀런의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한국 천만 관객을 넘었다. 인터스텔라에 이은 쌍천만, 아이맥스 역대 1위, 용아맥 스크린쿼터 딜레마까지 짚는다.

과기정통부가 전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에 2027년 2500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GPU 임차 1700억, 3개 컨소시엄 운영비 각 100억, 에이전트 생태계 500억이 배정되며 12월 정식 출시 목표다.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부문으로 인적분할된다. 12월 1일 신세계몰 신설로 정용진·정유경 남매의 계열분리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데이비드슨·NBA를 두드린 이현중이 일본 B.리그 우승과 MVP를 발판 삼아 국제 종합대회 첫 무대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