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컵 1년 연기론, 36세 손흥민의 마지막 숙원 흔들린다
AFC 회장이 2027 사우디 아시안컵의 1년 연기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2028년 개최가 현실화되면 만 36세가 되는 손흥민의 아시아 정상 도전과 모레노 체제가 동시에 흔들린다.
LA Korea Report의 편집장. 한국 대기업의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보도를 총괄하며, 경영과 분리된 편집의 독립성을 책임진다.
담당 비트 · 비즈니스 & 마켓 총괄. 재벌 지배구조·자본시장 데스크.

AFC 회장이 2027 사우디 아시안컵의 1년 연기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2028년 개최가 현실화되면 만 36세가 되는 손흥민의 아시아 정상 도전과 모레노 체제가 동시에 흔들린다.

워싱턴DC 1300대 게이트로 시작한 에스트래픽이 샌프란시스코 BART 715대와 LA 메트로 26개 역을 넘어 11억 달러 규모 뉴욕 MTA 사업까지 정조준했다. 북미 요금징수 시장을 흔든 K교통기술의 현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한국이 첫 이틀 동메달만 수확했다. 파리 금메달 김유진마저 8강 탈락, 종주국 경쟁력 하락의 구조적 원인을 짚는다.

한국 GEO 에이전시 지오랭크가 메이저 통신사와 대기업 고객을 잇달아 확보했다. 미국 성인 34%가 ChatGPT를 써 본 가운데 AI 추천 순위 관리가 미주 한인 업체에도 과제로 떠올랐다.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의 식사 인원 부풀리기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상반기에만 13건, 1인당 20만원 식사가 5만원 이하로 둔갑한 구조를 짚었다.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3-0으로 완파했다. 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 손흥민은 A매치 57호골로 차범근 최다골 기록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발의 7개월째 국회에 묶였다. 15조 새벽배송 시장을 둘러싼 대형마트·소상공인·마트노조의 3자 충돌과 야간노동 규제 엇박자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