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험음주 10년, 남성 줄고 30대 이상 여성 늘었다
질병관리청 23만명 분석 결과 최근 10년 고위험음주율이 남성은 전 연령대 감소한 반면 여성은 3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늘었다. 성별로 갈린 음주 문화 변화를 짚는다.
코리아타운의 자영업과 프랜차이즈를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 점주 인터뷰와 상권 데이터로 생존의 경제학을 쓴다.
담당 비트 · 자영업 & 프랜차이즈, 코리아타운 로컬. 한인 상권·프랜차이즈 현장 밀착.

질병관리청 23만명 분석 결과 최근 10년 고위험음주율이 남성은 전 연령대 감소한 반면 여성은 3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늘었다. 성별로 갈린 음주 문화 변화를 짚는다.

300조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원전 10기 규모 전력이 필요하지만,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이던 수소 혼소 발전 계획이 CHPS 입찰 파행으로 무너지고 있다. 정부는 속도전만 외친다.

경찰이 4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으로 535명을 송치했다. 20일부터는 공직자가 불법을 알고도 모른 체하는 방임 행위까지 단속 대상에 포함되며, 수의계약 비리가 1호 과제로 지정됐다.

인천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에서 9시간 넘게 불길이 이어져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연면적 29만9천㎡ 대형 물류창고의 구조적 화재 취약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미국 국토안보부가 F·J 비자 체류를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48년 만의 체류신분 제도 폐지로 한국 유학생과 가족 1만3천여명이 소급 적용을 받는다.

한국명 홍준영,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2026 MLB 올스타전 데뷔 무대에 올라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카미네로 사구 해프닝 속 스포츠맨십도 빛났다.

디펜딩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 39세 메시는 4강에서 잉글랜드와 사상 첫 맞대결을 벌인다.

오스카 수상 배우 윤여정이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2 박 회장 역으로 제78회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오스카에 이어 에미까지 노리는 새 역사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