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테인먼트 & 컬처
워터밤 서울 2026, 사흘간 6만명…관객 35%가 외국인
워터밤 서울 2026이 사흘간 6만명을 모으며 성료했다. 관객 35%가 외국인, 전소미·디플로 신곡 무대까지—K-페스티벌의 글로벌 IP 도약을 짚는다.
K-pop과 드라마·OTT 산업의 제작·거래 구조를 보도하는 기자. 한류 콘텐츠를 산업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담당 비트 · 엔터테인먼트. K-pop·드라마·OTT 거래 구조와 글로벌 진출.

워터밤 서울 2026이 사흘간 6만명을 모으며 성료했다. 관객 35%가 외국인, 전소미·디플로 신곡 무대까지—K-페스티벌의 글로벌 IP 도약을 짚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100만원의 10배로, 대법 확정 시 시장직을 잃는 당선무효형이다.

EU가 알리익스프레스에 5억5000만 유로(약 9300억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디지털서비스법 시행 이후 최대 규모로, 위조품·불법 상품 유통 방치가 이유다. 알리는 항소 방침을 밝혔다.

오픈AI가 GPT-5.6 기반 사무용 에이전틱 AI 챗GPT 워크를 공개했다. 문서·슬라이드·웹앱을 스스로 완성하며 클로드 코워크·코파일럿과 기업 시장에서 정면 격돌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1만6000톤 회로박 생산능력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용 고부가 회로박 추가 증설을 검토한다. 고객사 요청과 구조적 공급 부족이 배경이다.

최저임금위원회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1만1220원과 1만530원으로 맞서 격차를 690원까지 좁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카드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