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한국을 LA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LA Korea Report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한복판, Wilshire Boulevard 3580번지에서 한국과 한인 사회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리미엄 디지털 언론사입니다. 2026년 5월 29일 LA Korea Report LLC로 문을 열었습니다.
태평양 건너 한국의 소식은 빠르게 쏟아지지만, 정작 그것이 LA의 한인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짚어주는 매체는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 빈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 본토의 기업·기술·문화·스포츠 흐름을 LA의 시선으로 읽고, 동시에 코리아타운의 자영업과 프랜차이즈, 교민의 일상까지 같은 비중으로 다룹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우리는 양보다 질을 믿습니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뿌리며 하루에도 수십 건씩 기사를 쏟아내는 매체와 우리는 완전히 다릅니다. 하루에 단 두세 편만 발행하되, 그 한 편 한 편을 깊이 있는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긴 호흡의 기사(롱폼)로 씁니다. 끝까지 읽을 가치가 있는 글, 다 읽고 나면 한 사안의 구조가 손에 잡히는 글 — 그것이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입니다.
우리가 다루는 것
경제·산업·기술·엔터테인먼트·문화·스포츠, 그리고 LA 한인 사회의 자영업과 프랜차이즈까지 — 한국과 한인을 둘러싼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룹니다. 단, 정치는 다루지 않습니다. 단순한 시황이나 가십, 정쟁 대신 사안의 구조와 맥락을 전합니다.
편집 독립성
LA Korea Report는 경영과 편집을 분리해 운영합니다. 발행인은 회사를, 편집인은 보도를 책임집니다. 어떤 정파·기업·이익집단도 우리의 기사 방향을 좌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자세한 보도 원칙은 편집강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자와의 약속
우리는 독자의 로그인도,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열린 매체를 지향합니다. 사실에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 [email protected] 으로 알려주세요. 빠르고 투명하게 바로잡겠습니다.
편집국
9명의 기자가 각자의 비트를 맡아 한국과 한인 사회를 취재합니다.
발행 정보
- 발행처 · LA Korea Report LLC
- 발행인 · Luke Harold
- 편집인 · Daniel Whitfield
- 주소 · 3580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USA
- 문의·제보·정정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