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테인먼트 & 컬처
JYP 755억 고덕 신사옥, 3년 만에 백지화 수순
JYP엔터가 755억원에 사들인 고덕 신사옥 부지 사업을 3년 만에 접는 수순에 들어갔다. 20m 앞 공원용지 용도변경이 불러온 갈등의 전말을 짚는다.
K-pop·아이돌 산업 지형(HYBE·SM·JYP·YG), 음반·콘서트·MD 매출 구조와 해외 진출, 드라마·영화·OTT의 제작·거래 구조, 음악·차트, 시상식·콘서트(LA 공연 포함)를 다룬다. 웹툰·웹소설 IP, 게임, K-뷰티·패션·푸드의 미국·LA 진출까지 한국 소프트파워 전반을 보도한다.
한류는 산업이다. 팬 콘텐츠가 아니라 IP·제작·거래 구조의 관점에서 본다.

JYP엔터가 755억원에 사들인 고덕 신사옥 부지 사업을 3년 만에 접는 수순에 들어갔다. 20m 앞 공원용지 용도변경이 불러온 갈등의 전말을 짚는다.

나홍진 감독 호프가 북미 1560개관 개봉 첫날 11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스크린당 매출 1위, 기생충 이후 최대 규모 한국어 영화 개봉의 의미를 짚는다.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이 83회 베니스영화제에서 7분 기립박수를 받았다. 로튼토마토 100%, 아카데미 한국 출품작으로 9월 23일 국내 개봉한다.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 사흘 공연에 9만5000명을 모으며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겼다. 데뷔 10주년, 중장년 팬덤 영웅시대와 스타디움 공연 산업의 재편을 짚는다.

크리스토퍼 놀런의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만에 한국 천만 관객을 넘었다. 인터스텔라에 이은 쌍천만, 아이맥스 역대 1위, 용아맥 스크린쿼터 딜레마까지 짚는다.

K팝 아티스트 권익을 내걸었던 아이돌 노동조합 설립이 조합원 2명, 근로자성 벽에 막혀 9개월 만에 무산됐다. 특수고용 사각지대와 제도 개선 과제를 짚는다.